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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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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멜라(MELA) 타임스퀘어점 후기 [내돈내산] 멜라(MELA) 타임스퀘어점 후기 어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쇼핑하다가 점심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편하게 먹고 싶어서 친구와 멜라 타임스퀘어점에 갔어요.성수동으로 이미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1층 H&M 맞은편에서 화이트 톤 외관이 딱 보이더라고요.층고도 높고 유럽 테라스 느낌이라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살짝 업됐습니다 ^^ ▶ 멜라스 살치살 스테이크와 분위기멜라는 매일 10시 30분부터 22시까지 운영하고 라스트 오더는 20시 30분이에요. 점심 시간대라 살짝 걱정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했습니다. 먼저 멜라스 살치살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주문했어요. 브런치 카페 느낌이 강해서 스테이크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두께감도 좋고 미디엄으로 구워져서 ..
[내돈내산] 오덕장 을지로본점 후기 [내돈내산] 오덕장 을지로본점 후기 을지로에 가면 늘 고민하던 메뉴, 이번엔 고민 없이 오덕장 을지로본점으로 향했어요.오징어 좋아하는 편이라 예전부터 눈여겨봤는데, 오징어요리가 그렇게 푸짐하다고 해서 궁금함을 못 참고 다녀왔습니다. 오덕장 을지로본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 110, 청와옥 있는 건물 2층이에요.영업시간은 11시부터 22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없고 라스트 오더는 21시 10분입니다.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지하철을 타고 갔어요.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나오자마자 보이더라고요~ 오후 6시반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안은 테이블이 15개 정도로 꽤 넓지만 회전이 아주 빠른 편은 아니에요.오늘 목표는 저녁 세트 메뉴인 덕장세트였는데, 오징어볶음이랑 오징어전골, 수육, 튀김까지 한..
[내돈내산] 아운티제니(AUNTEA JENNY) 홍대점 후기 [내돈내산] 아운티제니(AUNTEA JENNY) 홍대점 후기 상하이에서 유명한 아운티제니가 홍대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습니다~프리미엄말리라떼가 그렇게 향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오픈 행사 줄이 좀 길어도 한 번은 꼭 마셔보고 싶더라고요.밀크티 좋아하는 친구들과 같이 가서 어떤 메뉴부터 공략할지 이야기만 하다가 줄 선 시간도 금방 지나갔네요. 아운티제니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라 찾기 쉬웠어요.영업시간은 11시부터 밤 10시까지라고 안내되어 있었고, 제가 간 주말 낮에는 주문 후 음료 나오기까지 20분 남짓 기다렸네요.오렌지 톤 인테리어에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안이 훤히 보이는데, 안쪽으로 좌석이 제법 많아서 앉아서 먹기 좋았어요.다만 웨이팅이 길어지..
[내돈내산] 상수동 칸다소바 라멘 후기 상수동 칸다소바 라멘 후기 지난 주말에는 상수동에서 두쫀쿠 원데이클래스 수업을 받았어요 ㅎㅎ상수동에 갈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게 라멘인데요~ 예전에 다른 지점에서 먹고 반했던 칸다소바가 상수에도 있다는 걸 알고부터는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어요. 특히 메뉴판에서 보던 지로케라멘 이미지가 자꾸 생각나서, 그날은 무조건 진한 국물 한 그릇은 해야겠다 마음먹고 상수역 1번 출구 쪽으로 향했습니다. 골목에 접어들자 일본 느낌 나는 간판이 딱 보이는데, 일요일 점심이라 줄이 살짝 늘어서 있더라고요. ‘그래, 이 정도 웨이팅이면 맛은 보장됐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슬슬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 키오스크 주문 후 빠르게 줄 서는 상수 칸다소바칸다소바 상수점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51-6, 상수역 1번 출구에..
[내돈내산] 헤이티(HEYTEA) 명동점, 홍대점 후기 [내돈내산] 헤이티(HEYTEA) 명동점, 홍대점 후기 올 1월에 상해여행을 하면서 1인 1 헤이티를 했어요한국에 가서도 꼭 HEYTEA 매장을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이번 달에 홍대점과 명동점에 모두 다녀왔습니다~ ▶ HEYTEA 명동점명동교자에서 칼국수를 먹고 나오는데 마침 5분 거리라던 헤이티 명동점이 보여서 친구들과 바로 걸어갔습니다.중국 여행 때 매일처럼 들르던 곳이라 간판만 봐도 괜히 반가웠어요.명동 한가운데라 사람은 많았지만, 그 특유의 깔끔한 흰색 인테리어와 과일 진열대 보는 순간 괜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HEYTEA는 거의 테이크아웃 매장이라 중국에서도 홍대에서도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기대를 안 했는데 여기는 2, 3층까지 테이블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저희는 2층에 자..
[내돈내산] 명동교자 신관 명동역점 칼국수 후기 명동교자 신관명동역점 칼국수 후기명동 나들이만 오면 줄이 너무 길어서 매번 지나치기만 했던 명동교자, 이번에는 마음 단단히 먹고 신관명동역점을 찾았어요!명동역 8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보이는 5층짜리 건물이 딱 보여서 괜히 설레더라고요~ 거의 십여 년 만에 찾게 되었는데 본점까지 찾아가지 않고 지하철역 앞에 바로 있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저는 지난 토요일 낮 12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명동역 앞에 줄이 쫙 서 있더라고요.그래도 매일 10시 30분에 문을 열어서 그런지 문 여는 동시에 안으로 슥슥 들어갔습니다.인원이 모두 와야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친구가 12시반에 오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웨이팅을 하고 12시 반에 친구가 오자마자 바로 입장했습니다 명동교자 신관명동역점은 서울 중구 퇴계로 ..
[내돈내산] 수유동 양다리걸쳤네 후기 수유동 양다리 걸쳤네 후기 주말에 양고기 좋아하는 친구들과 수유역에 양다리 걸쳤네를 다녀왔어요~친구가 가족들과 종종가는 양고기집이라는데 저는 처음 가본 곳이었어요 ^^ 개인적으로 양등갈비를 처음 먹어봤는데, 이곳이 왜 수유 현지인 맛집으로 불리는지 알게 되었어요! 양다리 걸쳤네 수유점은 서울 강북구 노해로8길 16 우암쎈스뷰 1층에 있고, 매일 15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해요.매월 2,4번째 월요일은 쉬는 날이라 방문 전에는 꼭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수유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걸으면 금방이에요! 내부는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았고, 테이블마다 예약석이라는 표시가 많은 걸 보니 맛집이구나 싶었습니다.저희는 토요일 오후 5시 반쯤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주차는 거의 힘들어 보였고 수유역에..
[내돈내산] 상하이마라꼬치 홍대점 후기 상하이마라꼬치 홍대점 후기 저희 아이가 마라를 좋아하는데 어느 날 친구랑 홍대에서 마라꼬치를 먹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연휴에 신랑과 가서 함 먹어봤습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정도라 찾기 편했고, 붉은 네온 조명 덕분에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상하이 길거리 음식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라 처음 들어갈 때부터 괜히 다시 상해에 온 기분이 났습니다.마라 하면 늘 국물만 떠올렸는데, 꼬치로 먹는 건 처음이라 특히 양고기 맛이 어떨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ㅋ ▶ 양고기 포함 꼬치 고르는 재미입구 안쪽 냉장 진열대에 꼬치들이 쫙 깔려 있어서 한동안 서서 구경만 했어요. 양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같은 고기류부터 해산물, 채소까지 종류가 정말 많아서 바구니 들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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